{"product_id":"형상진단-의성당","title":"형상진단 \/ 의성당","description":"\u003cp\u003e《형상진단》은 유강이 짓고 송병기가 옮긴, 1997년 10월 도서출판 의성당에서 출간한 한의학 전문 도서이다. 두진, 면진, 설진 등 15종의 진찰법을 계통적으로 정리하고 사진법을 응용해 질병을 변별하는 방법을 다룬다. \u003c\/p\u003e\n\u003cp\u003e책의 주요 특징\u003cbr\u003e진찰법 정리: 두진, 면진, 비진, 설진, 복진 등 15종의 전통 진찰법 수록\u003cbr\u003e객관적 접근: 망진과 맥진을 통한 음양오행 분석 체계화\u003cbr\u003e실용적 구성: 도표와 해부·생리적 관점을 적용해 임상 응용 용이\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정가\u003c\/strong\u003e: 28,000원\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출판사 제공 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한의학에서 필수적으로 상용되고 있는 頭診, 面診, 鼻診, 手診, 足診, 舌診, 眼診, 耳診, 腹診 등 15종의 진찰법이 가장 쉽게 계통적으로 정리 되었으며 望, 問, 聞, 切 사진법을 응용하여 모든 질병을 팔강으로 변별하는 것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사진법 가운데 問診과 聞診은 환자의 전반적 상황을 판단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본진찰법이지만 환자의 호소는 주관적 증상에 치우칠 수밖에 없으므로 최종진단은 望診과 脈診은 시각 및 촉각기능을 동원하여 찾아내는 음양오행의 이론체계에 의하여 분석, 귀납하는 객관적인 진찰법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그런데 이 「形象診斷」에서는 신체 각 부위의 전통적 관형찰색법과 새롭게 개발된 부위별 특수진단법을 해부 및 생리적 관점과 한의학 이론에 입각하여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체계화하고 도표화 함으로서 응용하기에 매우 편리하게 기술되어 있어 전문의나 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AcuZo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834067214515,"sku":null,"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598\/7411\/5763\/files\/3deecb492981a8dbd2f074cec50b8c4f.jpg?v=1786750654","url":"https:\/\/www.knhhealth.com\/products\/%ed%98%95%ec%83%81%ec%a7%84%eb%8b%a8-%ec%9d%98%ec%84%b1%eb%8b%b9","provider":"AcuZo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