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뱃속행복-100살까지-성보사","title":"뱃속행복 100살까지 \/ 성보사","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items-center justify-between pb-5\"\u003e\n\u003cp\u003e정가: 10,000원\u003c\/p\u003e\n\u003cp\u003e저자: 강명자\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overflow-x-auto whitespace-pre-wrap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 [\u0026amp;_table]:w-full [\u0026amp;_td]:align-top\"\u003e\n\u003cdiv class=\"flex items-center justify-between pb-5\"\u003e\n\u003ch2 class=\"fz-20 font-bold\"\u003e출판사 리뷰\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진정한 태교는 임신 전의 우생(優生)관점과 임신 후의 태교관점에서 시행되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부부간의 애정이 선행되어 행복한 환경이 주어져야 한다.\u003cbr\u003e태교는 어머니가 임신 중에 보고들은 대로, 마음쓰는 대로, 행동하는 대로 태아의 성품과 재능이 이루어지고, 먹는 대로 영양을 받아 태아의 체질이 형성된다는 철학적인 관점에서 시행되었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어 가임 부부들이 반드시 실행하는 과정으로 발전되고 있다. 실제로 태교는 태어난 후의 교육보다 이루 말할 수 없이 간편하고 효과적이며, 경제적인 원초적 교육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n\u003cdiv class=\"flex items-center justify-between pb-5\"\u003e\n\u003ch2 class=\"fz-20 font-bold\"\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사실 우리 어머니는 공부를 많이 한 유식한 분이 아니다. 자신의 체험과 주변에서 보아 온 체험 사례를 이야기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니까 문지방에 앉지 마라. 과일을 먹어도 반듯하고 예쁜 것을 골라 먹어라, 음식도 예쁜 그릇에 담아 예쁘게 앉아 먹어라. 절대로 닭발이나 껍데기를 먹지 마라, 아기의 피부가 닭살이 된단다. 산모가 누구를 미워하면 아기가 그 사람을 닮는단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화내지 말고 때리지 말고 좋은 생각만 해라.\u003cbr\u003e이렇게 엉겁결에 엄마가 된 나는 열 달 내내 한 가지 걱정에 시달려야 했다. 바로 감자 세 톨 때문이었다. 뱃속에 아기는 엄마의 행동을 보고 배운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훔쳐먹은 감자 세 톨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u003cbr\u003e사실 그 걱정의 정체는 바로 이웃집에 사는 아이다. 우리 집과 추녀를 맞대고 사는 이웃집 건넌방에 세를 사는 젊은 부부가 있었다. 배가 남산만 하던 새댁이 달이 차서 첫아들을 순산했다. 그런데 삼칠일이 지나서 아기 구경을 하고 돌아온 어머니가 혀를 끌끌 차시며 아기 이마 한쪽이 푹 꺼졌다는 것이다. 건강하고 이목구비 또렷한 아기가 어째서 이마가 꺼졌을까. 응당 기뻐해야 할 아기 부모는 시름에 차고 마을 사람들 입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퍼져 갔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문은 사실이었다.\u003cbr\u003e아기 엄마가 안집 닭장에서 계란 한 개를 몰래 꺼내다가 쪄먹었다는 것이다. 순경이던 남편이 알세라 마음 졸이며 살았는데, 아기의 이마가 찐 계란 기울어지듯 꺼졌으니 그 낭패감은 어떠했으랴.\u003cbr\u003e어려서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르자 철없이 엄마가 된 나는 견딜 수 없는 공포에 떨었다. 그래서 밤이면 배를 쓸어 주며 아기에게 수없이 용서를 청했다. 태아는 자궁 안에서는 엄마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는다더니 나의 아기는 엄마를 용서하고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태어났다.\u003cbr\u003e내가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는 모르나 산모의 영양 불균형이나 스트레스가 태아에게 장애를 일으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u003cbr\u003e임신을 하면 보통 때는 찾지 않던 음식이 생각나고 입덧이 끝날 때쯤이면 여러 가지 음식을 찾아 많이 먹게 된다. 바로 아기의 몸이 만들어지는 때라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나 가난해서 먹고 싶은 계란 한 알을 사 먹을 수 없었던 산모의 영양상태는 균형있는 식사를 해야 하는 산모와 아기에게 이런 엄청난 타격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태교로도 못 다한 모정은 평생의 기도가 된다.\u003cbr\u003e태아를 정신세계를 지닌 개체로 본 아리스토텔레스나 플라톤의 학설은 어느 누구도 생명은 경시할 수 없다는 데에 공감한다. 그러고 보면 태교는 산모 혼자의 몫만은 아니다.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하여 아기의 부모는 물론 온 가족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u003cbr\u003e(본문 40~41쪽)\u003c\/div\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n\u003cdiv class=\"flex items-center justify-between pb-5\"\u003e\n\u003ch2 class=\"fz-20 font-bold\"\u003e목차\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overflow-x-auto whitespace-pre-wrap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 [\u0026amp;_table]:w-full [\u0026amp;_td]:align-top\"\u003e나는 굉장한 존재에요\u003cbr\u003e0.2㎜ + 0.05㎜ = ∞ \/ 조재은 16\u003cbr\u003e훌륭한 아이를 많이 낳읍시다 \/ 강명자 20\u003cbr\u003e태교는 평생교육의 첫 학기 \/ 박양근 25\u003cbr\u003e태교의 1장 1절은 ‘사랑’이다 \/ 이옥자 29\u003cbr\u003e검정콩과 홍두깨 \/ 김은애 33\u003cbr\u003e감자 세 톨 훔쳐먹고 \/ 반숙자 38\u003cbr\u003e태교는 임신부가 하는 것이 아니다 \/ 오차숙 43\u003cbr\u003e태몽과 민속 \/ 변해명 47\u003cbr\u003e작은 우주 \/ 권현옥 53\u003cbr\u003e뻔뻔한 태중일기 \/ 노정숙 57\u003cbr\u003e아가야 사랑한다. 하늘만큼 땅만큼 \/ 홍유경 61\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축복을 받고 싶어요\u003cbr\u003e신전을 가꾸는 사람들 \/ 유혜자 68\u003cbr\u003e태교, 신비와 경이의 교감 \/ 정목일 73\u003cbr\u003e기도하는 마음으로 태교를 \/ 윤영자 77\u003cbr\u003e당신의 형상 \/ 서강홍 82\u003cbr\u003e미리 알았더라면 \/ 오정순 87\u003cbr\u003e생명,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합창 \/ 최원현 96\u003cbr\u003e현주야 사랑해! \/ 이명지 101\u003cbr\u003e역사적 인물의 태교 \/ 강영주 105\u003cbr\u003e기도와 노래를 들려주렴 \/ 정화신 110\u003cbr\u003e일상적 삶에서의 정성 \/ 김창주 114\u003cbr\u003e정성으로 별을 기다린다 \/ 유경식 119\u003cbr\u003e\u003cbr\u003e가벼운 움직임은 저에게도 좋아요\u003cbr\u003e외롭지 않은 과정 \/ 최이안 124\u003cbr\u003e세 아이와 꽂지에 가다 \/ 남홍숙 128\u003cbr\u003e창공을 비상하는 학을 보다 \/ 김미자 132\u003cbr\u003e아가와 나눈 이야기 \/ 윤명자 136\u003cbr\u003e태교, 그 개인성과 사회성 \/ 이장춘 140\u003cbr\u003e시작하는 이에게 \/ 한경화 146\u003cbr\u003e엄마가 되는 행복은 \/ 송기자 150\u003cbr\u003e엄마는 위대하다 \/ 손영선 155\u003cbr\u003e가을 애호박 \/ 이혜숙 159\u003cbr\u003e떡잎부터 \/ 최경희 164\u003cbr\u003e소나무 태교 \/ 조윤정 167\u003cbr\u003e\u003cbr\u003e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요\u003cbr\u003e내 몸과 마음은 아기의 미래다 \/ 권남희 172\u003cbr\u003e미안하다. 아들아 \/ 박경희 176\u003cbr\u003e자식은 나의 분신 \/ 이은영 180\u003cbr\u003e내가 꿈꿔 왔던 네 아이 \/ 장정자 184\u003cbr\u003e자궁 속은 마음의 고향 \/ 성백희 188\u003cbr\u003e마음으로 빚은 형상 \/ 김상미 192\u003cbr\u003e유별난 출산계획 \/ 박유수 197\u003cbr\u003e부부가 함께하는 태교 \/ 정영휘 201\u003cbr\u003e상선태교(上善胎敎) \/ 임미옥 205\u003cbr\u003e번지점프를 하다 \/ 임이송 210\u003cbr\u003e빛나는 별을 위하여 \/ 박지연 214\u003cbr\u003e\u003cbr\u003e맛있는 게 먹고 싶어져요\u003cbr\u003e아기는 엄마의 마음을 읽는다 \/ 이지수 218\u003cbr\u003e신토불이 태교 \/ 이병천 222\u003cbr\u003e태교는 미래다 \/ 송혜영 226\u003cbr\u003e인생의 설계도 \/ 김성금 231\u003cbr\u003e성정은 뱃속에서 길러진다 \/ 송봉은 235\u003cbr\u003e선 물 \/ 홍미숙 240\u003cbr\u003e신비한 샘과 삶의 빛 \/ 최옥영 245\u003cbr\u003e생명과 자연은 행복의 조건 \/ 이영숙 251\u003cbr\u003e산실은 신성시 돼야 한다 \/ 남주희 255\u003cbr\u003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임신부 \/ 박난영 260\u003cbr\u003e빛보다 빠른 임신부 마음 \/ 이규백 264\u003cbr\u003e\u003cbr\u003e두 팔 벌려 맞아 주세요\u003cbr\u003e태교는 꼭 지켜야 된다 \/ 김유신 270\u003cbr\u003e새싹의 소중함 \/ 홍정기 273\u003cbr\u003e마음의 평화가 태교의 으뜸 \/ 손희순 278\u003cbr\u003e무지(無知) \/ 조나단 282\u003cbr\u003e태교(胎中敎育)는 과학이다 \/ 장명숙 286\u003cbr\u003e마음으로 대화하기 \/ 이명순 290\u003cbr\u003e태교 일기 \/ 강현자 294\u003cbr\u003e모태(母胎) 신앙 \/ 권중대 299\u003cbr\u003e태교는 올바른 생활이다 \/ 박천근 302\u003cbr\u003e미워한 것같이 사랑했더라면 \/ 김희수 30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AcuZo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765410947251,"sku":null,"price":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598\/7411\/5763\/files\/100_2.jpg?v=1786041751","url":"https:\/\/www.knhhealth.com\/products\/%eb%b1%83%ec%86%8d%ed%96%89%eb%b3%b5-100%ec%82%b4%ea%b9%8c%ec%a7%80-%ec%84%b1%eb%b3%b4%ec%82%ac","provider":"AcuZo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