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띠와-생일로-보는-운세와-궁합","title":"띠와 생일로 보는 운세와 궁합 \/ 성보사","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출판사 리뷰\u003c\/strong\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필자가 신동아에 게재했던 내용을 줄기로 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 팔자(八字)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는 항상 \"띠\"를 말하면서도 그 의미를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책은 띠가 가진 의미를 풀어 가며 띠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명리학(命理學)을 전문으로 공부하지 않은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자신의 운명을 알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책을 펴낸 동기이다. 필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내일의 운세에 대해서만 설명하지 않고, 성격을 분석하여 어떤 결점을 고치고 어떤 장점을 살려야 하는지를 논하였고, 또한 건강을 예단하여 어떤 음식이 몸에 이롭고 어떤 음식이 해로운 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저자 머리말\u003c\/strong\u003e\u003cbr\u003e이 글은 필자가『신동아』에 게재했던 내용을 줄기로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 팔자(八字)에 대한 내용이다. 대개 명리학(命理學)을 전문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팔자를 분별하기 어려우므로 소위 철학관을 찾는 이들이 많으나 전문직업인이라도 분석해 내는 면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바르게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믿음도 갖지 않는 경향이 있고, 또 바르게 들었다 하더라도 쉽게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명리학을 전문으로 공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자신의 명운(命運)을 알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언제든지 곁에 두고 수시로 자신의 일주(日柱)를 찾아보고 새길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일주(日柱) 위주로 운세를 설명한 것은 年柱·月柱·日柱·時柱 즉 사주(四柱) 중에서 일주(日柱)가 바로 자가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年柱·月柱·時柱의 그 강약성쇠에 따라서 일주의 길흉이 가름되므로 운명을 논함에 있어서 나머지 삼주(三柱)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우리는 항상『띠』를 말하면서도 그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띠』가 내포하는 의미를 풀어 가며,『띠가』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탐구하고자 한다.\u003cbr\u003e필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내일의 운세가 어찌될 것인가? 하는 문제만을 나열하지 않았다. 성격을 분석해서 어떤 흠을 고쳐야 하고 어떤 장점을 살려야 하는지를 말하였고, 건강을 예단해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고 어떤 음식을 먹으면 해로운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였다.\u003cbr\u003e아쉬운 점이 있으면 건강을 위한 양생법 내지 마음 닦는 수행법을 지면관계로 설명하지 못한 것이 마음 한구석을 어둡게 한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수행법도 반드시 책으로 펴낼 생각이며, 불경 도덕경 해설, 그리고 종교의 진실, 뿐만 아니라 역학과 동양학 비교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들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도 늘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집필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명리학의 원조라 할 만한 연해자평(淵海子平)과 명리정종(命理定宗) 외 적천수(滴天髓)까지 원문을 새롭게 해설할 생각이다. 물론 시중에 번역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공부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에『운명과 개조』라는 저서를 세 권을 집필한 적이 있는데, 지나고 보니 부끄러움을 느끼고 최근에 명리학 입문이라는 저서를 새롭게 내놓았으며, 이 책은 명리학 입문 이전의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여하간 본서는 명리학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믿음 내지 자기 발견의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이로 인해 보다 깊숙이 공부할 수 있는 책에서 독자와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필을 놓는다.\u003c\/p\u003e\n\u003cp\u003e정가: 12000원\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rgb(43, 0, 255);\"\u003e책 슬립케이스(Book Slipcase) 또는 책 표지의 색상이 다소 바래 있을 수 있습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AcuZo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762998665395,"sku":null,"price":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598\/7411\/5763\/files\/0322cf4a6657e752b1106e0b8a75ba68_2543f0b9-a6b2-4e4d-ad1c-4fafeeeb2c0d.jpg?v=1785970299","url":"https:\/\/www.knhhealth.com\/products\/%eb%9d%a0%ec%99%80-%ec%83%9d%ec%9d%bc%eb%a1%9c-%eb%b3%b4%eb%8a%94-%ec%9a%b4%ec%84%b8%ec%99%80-%ea%b6%81%ed%95%a9","provider":"AcuZone","version":"1.0","type":"link"}